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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교육 현장에서 36년간 수많은 학생을 가르쳐온 대구교육대학교 권택환 교수님의 아주 특별한 강연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교수님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설립 1년 전부터 함께해온 '전설의 멘토'이기도 한데요. 왜 베테랑 교육자가 이 학교를 그토록 아끼고 추천하는지, 핵심 포인트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내 아이를 못 보낸 게 가장 안타깝습니다"
강연 시작과 동시에 교수님은 깜짝 고백을 하십니다. 벤자민학교가 조금만 더 빨리 생겼더라면 자신의 두 아들을 반드시 이 학교에 보냈을 것이라고요. 전 세계 학교를 다 가봤지만, 벤자민만큼 미래를 제대로 준비하는 교육과정은 본 적이 없다는 극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01:16]
1,000명의 멘토, 지구상 유일한 시스템
일반 학교에서는 아이가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해도 실제 요리사를 만나게 해주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벤자민에는 교수님 같은 전문가 멘토가 1,000명이나 있습니다. 아이가 꿈을 꾸면 그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즉시 연결해주는 시스템, 이것이 벤자민의 압도적인 경쟁력입니다. [02:16]
이제는 자립심, 창의력, 체력의 시대
교수님은 미래학자들의 책 100권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말씀하십니다. 이제 '암기력'의 시대는 끝났고, 어떤 위기 상황(사스, 코로나 등)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자립심, 창의력, 체력이 실력인 시대가 왔다고요. 벤자민은 이 세 가지를 현장에서 몸소 체험하게 하는 유일한 학교입니다. [06:01]
뇌를 잘 쓰는 아이가 인생의 주인이 된다
뇌과학적으로 공부든 운동이든 '나는 할 수 있다'는 신념이 뇌에 각인될 때 잠재력이 폭발한다고 합니다. 벤자민 학생들은 1년의 갭이어 동안 수많은 프로젝트를 완수하며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다"라는 성공의 데이터를 뇌에 새깁니다. [13:46]
"교육의 본질은 아이의 가치를 찾아주는 것입니다."
권택환 교수님은 현재 대구교대 학생들에게도 벤자민의 프로그램을 적용할 만큼 그 효과를 확신하고 계십니다.
지금 우리 아이의 미래가 걱정되신다면, 36년 교육 전문가가 보증하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아이의 뇌가 깨어나고,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기적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