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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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워크숍의 특별한 시간, 벤자민 학생들만을 위한 멘토들의 살아있는 명강의

제목 "저는 잘 차려진 밥상에서 수저질을 잘했을 뿐입니다" 벤자민 2기 김건우의 겸손한 고백
2022년 06월 선배멘토 2기 김권우 조회 : 770 작성일 : 2023.08.23
http://youthinsung.org/26주소복사
2022년 6월 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멘토토크콘서트'에서 김권우 학생은 대안학교를 입학학고 졸업을 한 후 살아오면서 다양한 경험을 후배들에게 들려주었습니다.

권우가 겪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후배들이 앞으로 어떻게 살면 좋을지, 진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겸손함과 도전 정신을 겸비한 리더, 김건우 선배의 응원] "성장의 시작은 도전하는 용기이고, 성장의 완성은 부모님의 믿음입니다."

손을 떨던 소년에서 이제는 수많은 후배의 길을 밝혀주는 단단한 리더가 된 건우 님! 철인 3종 경기와 아침마당 출연이라는 화려한 성과 뒤에 감춰진 '겸손함'과 '감사함'이 더욱 빛납니다. 벤자민이라는 밥상에서 멋지게 수저질을 해낸 건우 선배의 이야기가 여러분의 가슴에 불을 지피길 바랍니다.

자신의 한계를 깨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건우 선배에게 응원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이 지금 당장 깨고 싶은 '나만의 틀'은 무엇인가요?

 

벤자민학교에는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 1,000여명의 멘토단이 있고, 멘토님들이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열정적으로 멘토링을 해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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