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outhinsung.org/26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입학설명회장, 수많은 학부모님 앞에서 당당하게 마이크를 잡은 한 청년이 있습니다. 바로 8기 김현우 졸업생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무기력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왜 해야 하는지 몰랐거든요."
현우 군은 1년 동안 벤자민에서 겪은 수많은 도전을 공유했습니다. 71일간의 푸쉬업, 국토종주, 그리고 10개가 넘는 동아리 활동. 그 과정에서 현우 군은 아주 중요한 인생의 비밀을 깨달았습니다. 바로 '내가 원하지 않는 경험 속에서도 배울 점을 찾아내는 마인드셋'입니다.
그는 말합니다. "하기 싫은 일을 기꺼이 해낼 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거대한 에너지가 생깁니다."
부모님의 품 안에서 머뭇거리던 소년은 이제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는 리더로 성장했습니다. 김현우 학생의 발표는 성적과 입시에 매몰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진짜 공부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멋진 선배 멘토로 거듭난 김현우 졸업생의 앞날을 벤자민이 함께 응원합니다!

https://youtu.be/RUz_mSpVj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