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요리사를 꿈꾸는 서울강남학습관 김민준, 황예원 학생이 한식대사 류현미 멘토님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시작하셨는데, 하나둘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하니 하루 20만명이 방문하는 파워블로거가 되셨고, 요리를 늦게 시작하셨지만 요리대회에서 16회나 수상하셨답니다.
각 나라에 한국 대표로 초청되시기도 했고, 현재는 각 나라에 요리로 한국문화를 알리고 계십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 가장 한국적인 것,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고 운영하는 방법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며 직접 쓰신 책도 선물해주셨습니다.
<학생 나눔>
-김민준
오늘은 류현미 멘토님을 만나뵈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한식대가이시고 여러 기사들이 많이 나와서 신기했는데요. 가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처음에 요리를 시작하시게 된 계기도 인상 깊었고, 여러 가지 요점을 많이 짚어주셨습니다. 예전부터 생각은 했지만 하지는 않았던 블로그를 만들기로 하였고, 부모님께 더 감사하게 된 만남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만나 뵙고 싶습니다.
-황예원
한식이 생각보다 더 글로벌해 진 것을 느꼈습니다. 외국인들이 싫어하는 식감과 맛을 개선하고 모양도 예쁘게 만든 음식사진을 봤을 때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설명도 알아듣기 쉽게 잘해주시고 조근조근 눈을 간간히 마주치면서 수업을 해주셨던 게 매우 좋았으며 짧은 시간 동안 이름을 널리 알리신 멘토님을 보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제 꿈을 위해 예전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