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멘토와의 만남] 대구학습관 학생들, 변호사 김창환 멘토를 만나다.
첨부파일 조회 : 1063 작성일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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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8월 28일, 대구학습관 학생들이 변호사 김창환 멘토와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벤자민 학생들은 그 누구보다 부지런해야한다고 하신 멘토님은 독서, 역사, 현시대에 대한 해석, 인간의 감정, 멘토님의 꿈과 비전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정성껏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홍익철학이 어떤 가치를 가지는가에서 부터 당장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야하는가에 대한 그림까지 선명하게 보여주시며 앞으로 대구학습관 학생들의 개인 멘토링도 약속하셨습니다.


학생들의 나눔을 전해드립니다.


-김수빈
사실 예전에는 내가 공부를 하면서도 왜 해야 되는지 의문도 많이 있었고, 하면 좋다는 것은 알지만 구체적으로 뭐가 좋은지 알지 못했는데 내가 힘이 있어야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의 말을 전달하는데 더 확실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한 가지 더 좋았던 게 있는데 나는 홍익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본적도 없고 단순히 너도 좋고 나도 좋은 게 홍익이라고 생각했다. 홍익을 하면 그냥 나라가 좋아질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아직 다른 사람들을 설득시키고 정말 모든 사람들이 다 좋을 수 있는 홍익을 하려면 많은 고민을 해보고 근거가 확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벤자민 학생이라면 이것을 실현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이진
오늘은 변호사 멘토님을 만난 것이 아니라 미래의 대통령님을 만난 것 같았다. 멘토님이 하시는 말씀마다 웃음이나왔고 정말 의미 있는 말씀이셨다. 멘토님의 말씀을 듣고 일찍 일어나고 책을 읽어야겠다는 결심을 했고, 나에게 시간의 중요함을 깨닫게 해주셨다. 또 멘토님의 말씀대로 내 꿈을 구체화시켜보았는데 점점 내 꿈이 정말 현실이 되어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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