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학생워크숍] 경북학습관 9월 학생워크숍
첨부파일 조회 : 1074 작성일 :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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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9월 11~12일, 경북학습관 9월 학생워크숍이 경북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습니다.
스스로를 와칭하고, 보스법칙을 배우고, 선택하는 힘을 키우는 변화와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

멘토특강에는 변호사 김창환 멘토님을 모시고 벤자민 2기로서 어떤 꿈을 가져야 되는가에 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꿈과 직업의 차이를 알려 주시며 어떤 가치관으로 살 것인지, 또한 시간의 소중함과 지금 준비해야 하는 것들의 방향성을 잡아 주셨습니다.

 

이어서 성장스토리 발표 시간에는 체인지영상, PPT 등 준비한 자료와 함께 자신감 가득한 발표를 이어나갔습니다.

 

벤자민기공 시간에는 단무도 관장님을 모시고 땀을 뻘뻘 흘리며 몸과 마음의 중심을 잡고 내면의 힘을 키웠습니다.

 

1일차 마지막 프로그램으로는 벤자민 입학 때의 마음을 되살려보고, 어떤 선배가 되고 싶은지 조별로 모여 나눔하며 3기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는 선배 멘토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둘째 날, 벤자민기공과 레크리에이션, 단체 줄넘기, 학습관별 댄스를 통해 몸과 마음을 이완하였고, 인성영재 꿈진로 멘토 토크콘서트, 인성영재 페스티벌을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열 것이며 준비할 것인지 학생들이 스스로 토의하고 기획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교감선생님께서 1박2일 워크숍의 의미와, BOS법칙으로 항상 긍정을 선택하고 가치를 창조하는 인성영재의 길을 안내해주시며 신나는 9월 워크숍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학생 나눔>
-발표를 계속하면서 자신감이 많이 생기고, 이제는 앞에 나서는 것이 즐겁다.
-꿈진로 멘토 토크콘서트와 인성영재 페스티벌을 우리가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무엇을 할지, 이 기회를 통해서 내가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가 된다.
-행사를 우리 스스로 기획하면서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다고 느꼈고, 성장한 것이 느껴졌다. 우리 스스로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 좋았다.
-페스티벌을 기획하며 역할을 분담하고 후배가 아닌 선배로써의 마음가짐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었다. 지구경영의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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