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지난 9월 13일, 울산학습관 네 여학생이 ‘쿠키런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쿠키런 프로젝트’는 직접 만든 쿠키를 팔아 수익금을 고아원에 기부하는 홍익 프로젝트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뜻에 동참해주어 오전 11시에 시작해 오후 2시 반에 완판 되었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김보경 학생은 “쿠키를 만들어 본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대량으로 만들고 포장한 것은 처음이라 힘들면서도 재미있었고, 제빵사님과 멘토님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파는 경험을 해보고, 수익금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뿌듯하고 기뻤다. 다음에도 이런 활동을 더 크고 밝게 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