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9월 18일, 부산에서 열린 생명사랑걷기대회에 부산학습관 학생 20명이 참여해 10km와 36km에 도전한 학생들 모두 끝까지 완주하였습니다.
36km 코스는 18일 저녁 8시 30분부터 19일 아침 6시 30분까지 이어지는 일정이었는데요. 36분마다 1명씩 스스로의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생겨나 만들어진 코스라고 합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함께하는 친구, 가족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이었고, 한계가 올 때마다 스스로의 용기를 북돋아주며, 친구들과 서로 교류하며 완주하였습니다.
부산의 다른 많은 학교에서도 참여하는 행사여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어떤 학교인지 질문을 받기도 하였고, 36km 코스를 걷는 벤자민 학생들에게 밝은 에너지에 반했다며 용돈을 주시며 파이팅을 외쳐주시는 주민분도 계셨습니다.
학생들은 이번 경험을 통해 한계는 자신이 긋는 것이라는 것을 체험하고, 남은 기간 동안 더 도전하고 열심히 할 것이라고 다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