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9월 19일, 학생들이 기획하고 준비한 경기남부1학습관 학부모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학생들은 스스로를 바라보고 액션할 수 있는 힘이 커졌고, 이루어내려는 열망과 도전정신이 커져 감동과 감사 속에서 성공적으로 해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하신 부모님들께서는 스스로 해나가는 자녀가 기특하고 학교에 감사하다는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학생 나눔>
-김여준
정말 좋았고, 말을 더듬거렸는데도 다들 박수쳐줘서 고마웠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여러 친구들 부모님도 뵈어서 좋았고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앞으로가 궁금합니다. 이 다음엔 뭘까...
-송민근
일주일도 채 되지 않는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정도의 간담회를 했다는 것에 정말 모두가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 행사를 잘 되게 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한 영훈이와, 바쁠텐데도 시나리오와 멘토를 완벽히 준비해서 이 행사를 이끌어간 사회자 두명, 그리고 사진과 영상을 찍어준 예원이, 정연이,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워준 은선이, 현욱이, 그리고 대표로서 이 행사의 시작을 알린 여준이까지 모두 자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져보였습니다. 부모님들을 웃고 즐겁게 해드리면서도 감동적이었던 간담회여서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