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글로벌리더십 세도나 지구시민캠프(4차) 3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구름 한 점 없는 세도나의 새벽 하늘을 보며 산책으로 상쾌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름다운 호수와 자연의 소리들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힐링가든에서 햇빛, 새소리, 물소리를 맞으며 자연과 하나가 되고, 현재에 집중하였습니다.
아침 식사 후 지구 가꾸기 ‘발런티어’를 했습니다. 자원봉사의 개념과 지구인정신이 무엇인지 배우고, 이 지구의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존재한다는 교육을 통해 지구야말로 세상 모든 것을 위해 발런티어를 한다는 것에 공감하였습니다.
배수로를 만들고 잡초를 뽑으며 각자 맡은 바 책임을 다하였습니다.
오후에는 신명나는 댄스와 체력단련 시간을 가지며 일사분란하게 움직였습니다.
영어학습 시간에는 힐링뮤직 아트스트이자 셰프이신 현지 멘토 엔소니 선생님과 함께 영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그랜드캐니언과 마고대장정을 준비하며 설명을 듣고, 3~4명씩 팀을 나눠 프로젝트 사전 준비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