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9월 17일, 울산학습관 학생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대상으로 주 1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하는 실버문화센터에 첫 봉사활동을 갔습니다. 짐도 나르고, 바닥청소와 화장실 청소도 하고, 어르신들에게 식사 준비도 해드리며 뿌듯한 마음과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학생 나눔>
-김보경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가서 화장실청소도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께 음식을 날라 드리기도 하고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서 좋았고, 비록 제가 음식을 만든 건 아니지만 맛있었다고 잘 먹었다고 하셨을 때 너무 기뻤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안현경
덕하에 봉사하러가서 완전 열심히 했어요. 집에서도 잘하지 않는 청소를 여기 와서 하니까 힘들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맛있다고 하실 때 마다 완전 뿌듯했습니다.
-이민호
무료급식대상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셔서 안갈 수가 없었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대해 드리진 못했는데 최대한 인사 열심히 하고 살갑게 했다. 최선을 다하니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웃으면서 말도 걸어주시고 기분이 좋아서 더 열심히 했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