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글로벌리더십 세도나 지구시민캠프(4차) 4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아침 일찍 지구의 20억년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그랜드캐니언으로 향했습니다. 서울에서 대구까지의 거리가 한 눈에 보일 정도로 넓고 광대한 곳입니다. 도착하자마자 펼쳐진 장관에 연신 감탄을 쏟아내었습니다.
‘나는 누구일까?’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자신의 내면의 위대함을 발견하였고, 자신에게 용기 내어 ‘잘하자’, ‘잘하고 있어’, ‘사랑해’ 왜치며 스스로를 응원하였습니다.
마음껏 자기 자신을 표현하고 즐기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저녁식사 후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17km 마고대장정을 이어갔습니다. 혼자 불빛 한 점 없는 깜깜한 길을 걸으며 별과 자연을 벗 삼아 자기자신을 일으켜 세우며 이끌며 한명도 빠짐없이 해내었습니다.
학생들은 오늘도 한 뼘 더 자라났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