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글로벌리더십 세도나 지구시민캠프(4차) 5~6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5일차
오전에는 빨래와 청소를 하고, 쉬면서 어제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오후에는 서로의 뭄친 근육을 풀어주는 러브핸즈를 통해 좀 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Tao Fellowship 대표 Steve Kim 멘토님과의 만남을 통해 지구인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곧 삶의 이유라는 것을 알려주시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랜드캐니언과 마고대장정을 하고 난 후 학생들이 개사한 노래를 신나게 부르고, 저녁에는 지구시민으로서 꼭 알아야 하는 세계에 대한 문제를 풀어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일차
아름다운 일출을 보고 태양처럼 언제나 그 자리를 밝게 비추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마고리트릿센터를 방문한 현지인들을 초청하여 벤자민 기공과 신나는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학생들의 밝고 집중된 모습과 인성영재로서의 다짐을 들으시고 너무 감동해 눈물을 흘리는 분도 있었고, 한 사람 한 사람 포용하며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한국의 전통인사 큰절을 하고, 젓가락을 선물하였는데, 너무 고맙다며 큰 종이에 땡큐메시지를 써주셨습니다.
오후에는 수영장에서 세상을 향해 자기자신을 던지는, 신뢰게임을 통해 더 용기있고 멋있어졌습니다. 또한 다음 날 있을 미국 학생들과의 만남과, 벨락, 세도나 시내에서의 한국 알리기 프로젝트를 준비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