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글로벌리더십 세도나 지구시민캠프(4차) 7~8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7일차
오늘은 세도나 시내와 벨락, 버드밸리 고등학교 탐방을 하였습니다.
종 모양으로 생긴 거대한 붉은 바위인 벨락은 아름답고 편안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세도나 시내에서 한국알리기 팀프로젝트를 하며 영어가 서툴러도 서로 통할 수 있었습니다.
버드밸리 학교에서는 미국 고등학생들에게 우리를 알리고, 한복도 입혀주며 투어를 하였습니다. 미국의 교육시스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밤에는 프로젝트를 정리하고 서로의 마음을 오픈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보듬어주고 위로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8일차
오늘은 세도나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
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서로의 장점과 보완할 점을 이야기하고, 받아들이며 대화의 방식을 알아갑니다.
‘마고성의 비밀’의 저자 레베카 팅클 멘토를 만난 학생들은 자신의 근원과 마음을 헤아려준 멘토님 덕에 더 밝고 행복한 사람이 어떤 것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녁에는 롤링페이퍼를 통해 자신의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에게 좋은 기억과 추억이 된 시간들을 공유하고, 서로의 비전을 이야기하며 마지막 밤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