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10월 3일, 단기 4348년 개천절 기념행사에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전국 16개 지역 학습관 학생들이 함께했습니다.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벤자민기공, 벤자민댄스, 플래시몹 등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고, Free절 캠페인과 국학퀴즈, 러브핸즈, 페이스페인팅 등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행사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이끌었습니다.
특히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진행한 프리절 행사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고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겨주었으며, 대전시장님도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을 응원해주셨습니다.
또한 경북 구미시장님은 경북학습관 홍보부스를 방문하여 격려하여주셨고, 새누리당 안경률 국회의원님은 부산학습관 학생들의 열정적인 댄스공연과 밝은 모습을 보시고 학생들을 사무실로 초대하기도 했습니다.
밝은 미소와 우리 역사를 알리는 학생들의 모습은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고, 학생들은 자신의 성장스토리와 벤자민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통해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도 하였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학생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생기고 얼굴에 환한 미소가 지어진다."며 대견하다고 칭찬하였습니다.
<학생 나눔>
-오소민
개천절에 투표를 권해드리고 풍선도 나눠드리면서 보람찼고, 플래시몹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태극기를 들고 퍼레이드를 하면서 개천절을 뜻깊게 맞이할 수 있어서 보람찼다.
-홍승연
뜻 깊은 날인 개천절 행사에 놀러간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도 하고 봉사도 했다. 공연할 때 반응이 좋아서 더 즐겁게 할 수 있다.
-김윤재
우리나라의 탄생을 기념하고 다시 한 번 그 위대한 역사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선녀옷을 입고 퍼레이드에 참여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우리나라의 탄생일을 축하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현지
개천절의 의미를 잘 알게 되었고, 나라의 탄생을 곧 우리의 탄생과 같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를 더 아끼고 사랑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