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글로벌리더십] 세도나 지구시민캠프 (5차) 3~4일차 소식
첨부파일 조회 : 1700 작성일 :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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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오전에 구보를 하고 식사를 맛있게 한 후 오전 내내 벤자민 기공과 댄스를 연습했습니다. 나의 재능이 어디에 있는 지 알아보는 다중지능을 알아보고 아이들이 자신에게 어떤 특성이 있나 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오후에는 발런티어링을 하였는데 한명도 꾀부리지 않고 열심히 깨끗하게 잘 침여하여 일이 금방 끝났습니다. 나의 생존을 위해 이 지구와 많은 생명들의 발런티어링이 있었다는 것을 생각해보고, 오늘은 내가 먼저 보답한다는 생각으로 하는 것입니다. 장성대 사범님께서 이같은 이야기 해주셨고 아이들은 더 진지하게 발룬티어링의 의미를 받아들였습니다.

 


영어 시간에는 앤소니 선생님과 힐링 악기로 음악을 같이 연주했습니다.  태극기를 영어로 설명하는 글을 배우고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율이 높아 선생님께서 칭찬하셨습니다.

 


 

저녁에는 내일 나갈 세도나 벨락에 관한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프로젝트가 무엇이고 어떻게 진행 되어야 하는지, 학생들이 팀을 짜고 조사하고 기획하여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일차


오늘은 첫 명상 여행과 미국 문화탐방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미국 밍구스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학교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캠퍼스 투어도 시켜주시고 수업시간을 볼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 고등학교 학생들과 교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야구도 하고, 뇌 체조도 알려주고 집중력게임을 알려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교장 선생님께서는 밝은 얼굴을 한 우리 학생들을 보시곤  우리학교 홈페이지가 있냐고 하시며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또 예절 바른 우리 학생들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미주 고등학교 방문 후 아름다운 벨락에 올라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자기 자신과 깊은 대화를 하며 울기도 하고 생각이 정리가 되고 편안한 에너지도 느끼면서 용기를 많이 얻고 돌아왔습니다.

 


 

세도나 시내에서는 아이들이 준비한 한국 알리기 프로젝트가 대성공했습니다. 세도나를 방문한 세계인들과 행복을 나누고 한국을 알리고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알리며 학생들은 점차 밝고 당당해지는 중입니다.

 

 

저녁에는 프로젝트 발표 준비와 발표와 나눔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자기 성장 스토리를 발표할 때 중요한 부분을 서로가 이야기 하고 진실을 오픈 하는 것이 감동으로 전달됨을 알려줬습니다. 학생들이 스스로의 과거를 오픈하고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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