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서울강북,강원학습관의 인성영재페스티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0월 25일 일요일,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서울강북, 강원학습관 벤자민인성영재페스티벌에 약 250명의 사람들이 모여 인성영재들의 성장을 축하하였습니다.
학습관별로 열심히 탄탄한 팀웍으로 준비한 공연과 댄스를 선보이자 관객석에서는 연신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8개월간의 성장 스토리를 발표했습니다. 영상으로 스토리를 준비한 학생, 파워포인트와 발표를 겸하는 학생들이 가지각생의 성장 스토리를 발표하며 작년보다 더욱 나아진 자신을 관객에게 보여 줬습니다.
2부에서는 학교장이 명쾌하게 학교의 의미와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후에 1기졸업생의 성장 나눔, 2기 학부모나눔, 멘토님 나눔으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실제 벤자민 학교를 경험 한 사람들의 소감을 들은 참석자들의 눈이 반짝 빛났습니다.
외부 홍보 부스에서는 입학상담이 함께 진행되어 평소 벤자민 학교에 관심이 있던 학생, 학부모님들이 확신을 가지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장장 4시간의 러닝타임 동안 감동으로 계속 눈물을 흘리는 학부모도 계셨습니다.
학부모님들은 "아이의 성장을 기다린 보람을 느꼈다."
"아이가 내 생각보다 더 많이 성장했다." "모든 아이들은 이 학교를 다녀야 한다."
"학생들이 행복해 보인다." "학교에 대한 확신이 든다."
"내 아이도 중3인데 입학허가를 받고 싶다." "학생들의 성장이 감동적이다."
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학생들도 "나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이 의미 있고, 발표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나의 성장에 확신이 든다." "패스티벌을 또 하고 싶다."
"학교 설명회에 앞장 서서 인성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리고 나눔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