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구의 환경은 급속도로 악화되면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난민, 기후난민 등 싱태학적 난민이라는 단어를 심심치않게 들을 수 있습니다.
2010년에는 4,200만 명 이상, 2014년에는 1,700만명 이상의 생태학적 난민이 발생하였고, 기후학자들은 2025년까지 그 숫자가 4배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합니다.
이에 벤자민학교 경기남부학습관 학생들은 인간의 뿌리인 지구를 지키고 인류의 생존을 위해 기후변화 대응캠페인 등 기후문제에 관심을 갖고 동아리를 결성하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은 먼저 수원환경운동연합의 활동가분들을 멘토로 모시고 월 2~3회 특강을 듣고,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영상도 만들고 있으며, 온라인 캠페인 등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벤자민학교 학생들의 지구사랑 인간사랑 마음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사람들이 인식하고 다같이 마음을 모으게 할 것입니다.
벤자민학교 경기남부학습관 화이팅~!!!
[학생 소감]
“오랜만에 친구들과 활동가님들이랑 만나 담소도 나누고 앞으로 일정을 간단히 잡았었는데 함께 활동할 것들이 무척 기대되도 다음 강연 주제도 긍금함이 생기고 재밌을 것 같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우준경>
“오늘 처음 보는 분과 함께 이야기를 하니 정말 좋았고 그리고 자연 내용도 알게 되고 그리고 어떤 활동을 할지 아리켜 주시니 정말 기대됩니다.”
<경기남부학습관 김승도>
“오랜만에 활동가님들과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도 하고 다음 활동에 대해서 같이 짧게 회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초반이라 친구들이 어려울 수도 있고 지루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와준 친구들이 너무 고마웠고 끝까지 같이 있어줘서 고마웠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정진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