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이 지나고,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7월을 맞아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부산학습관 학생들이 지난 7~8일 100년이 넘은 역사를 지닌 대한민국 최초의 공설 송도 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다 같이 물놀이를 하고 갈맷길도 걷고 캠핑을 하면서 자연과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산학습관 학생들이 직접 장을 보고 준비하여 맛있는 식사를 하였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고기 굽는 실력은 셰프 수준이었습니다. 역할을 자율적으로 나누어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 멋졌습니다.
송도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야경을 구경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1박2일을 함께 지내며 친해지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생소감]
“피곤이 몰려올 만큼 바다에서 신나게 놀고, 맛있는 고기를 먹으며 체력충전도 하며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져서 뿌듯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부산학습관 손창우>
“서로 유대를 하며 친구가 되었고, 친구들과의 생활로 마음의 활기를 얻었습니다. 이런 시간과 경험을 앞으로 계속 가진다면 훗날 힘든 일이 있어도 친구라는 지원군이 있어 어떤 깊은 늪에 빠지던 이겨 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부산학습관 전형찬>
“코로나 때문에 멀리 나가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친구들하고 바다에서 놀고 저녁도 직접 차려 먹으며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야구도 보며 친구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각자 성향이 달라 그런지 얘기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았습니다. 하루 종일 같이 있어 평소보다 좀 더 친해진 것 같아서 기뻤습니다.”
<부산학습관 정지원>
“캠핑을 처음 해 보아서 뭘 해야 되는지 고민을 많이 했었지만 그 고민이 사라질 만큼 재밌게 놀고, 다 같이 야경을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하루 종일 같이 있어서 친구들과 더욱 친해진 거 같아 너무 좋고, 몸이 조금 아파 아쉬웠지만 그걸 잊을 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산학습관 홍지원>
“바다에서 재밌게 놀고 저녁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케이블카도 타고 야구도 보고 야식으로 라면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1박2일 워크숍하면서 요즘 쉬는 날에도 밖에 나가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실컷 놀아 재밌었습니다.”
<부산학습관 신재현>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 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 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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