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친환경 카페 가봤니? 우리는 가봤다~” 전북학습관 9월 워크숍!
첨부파일 조회 : 1147 작성일 :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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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10일 전북학습관 학생들이 전북 김제에 자연을 해치지 않고 자원을 재활용하여 만든 친환경 체험 카페 트리하우스를 다녀왔습니다. 동화 속에 나오는 나무 위 통나무집과 옥상에서 하늘과 바람을 맞을 수 있는 루프 탑, 꽃과 나무, ,새 등 작은 공간에 자연이 어우러진 곳에서 학생들은 자유로움을 느꼈습니다.

 

 

메인 공간 홈카페의 건축재료는 모두 재활용하여 꾸몄다는 사장님의 말을 듣고 학생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서 꿈을 찾기 위한 1년을 보내고 있다는 말에 관심을 가지며 우리 학생들 표정이 밝고 자유로워 보인다 하였습니다.

 

 

사장인 미즈노씨는 물은 답을 알고 있다의 저자 에모토 마사루의 제자라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저자는 사망했고 그 책의 모든 자료를 미즈노씨가 보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연스럽게 강의요청과 멘토요청이 오고 가며 강의 들으러 다시 오자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루프탑으로 옮겨 성장스토리와 지금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발표를 했습니다. 매일 그림그리기, 12단 연습을 꾸준히 하기, 도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는 점, 11집안일 배우기 등을 발표하였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 속에서도 성장하고 있는 학생들의 알찬 워크숍이었습니다.

 

 





 

 

[학생 소감]

 

 

오늘 전주에서 워크샵을 하였습니다. 트리하우스 카페가 되게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워크숍을 하며 좋은 곳에 많이 가보는 것 같습니다.”

<전북학습관 이연덕>

 

나는 전라북도에 이런 좋은 곳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다음에 다시 한 번 오고 싶은 곳이었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전북학습관 박건용>

 

"트리하우스 카페에 가서 미즈노 멘토님을 뵙고 재활용하여 직접 만든 카페를 소개 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재활용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문, 손잡이, 계단, 바닥 하나하나 모든 것을 손수 만드셨다는 것을 듣고 정말 놀라웠습니다. 성장스토리 발표를 하며 성장한 점은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면서 학습관 선생님이던 누군가가 말씀 하실 때 어떤 분위기에 흘러가지 않고 나는 나대로 대답을 잘했다는 것이 스스로 대견하였습니다.

<전북학습관 김도연>

 

트리하우스에 가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어제 밤에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을 많이 하였는데 핸드폰을 만지지 않고 공부와 그림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그림은 학원을 다니며 정확히 배워야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이번 워크숍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이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전북학습관 조성준>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A Dream Year Project'는 지역사회와 세상을 학교로 삼아 다양한 만남과 체험활동을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는 1년 과정을 의미합니다연중 체험형 인성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남을 배려하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꿈을 찾습니다벤자민학교는 선진국의 교육혁신 모델로 손꼽히는 전환학년제의 한국형 교육 선도모델이자 세계시민교육의 모델학교입니다감사합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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