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글로벌리더십 세도나 지구시민캠프(5차) 7~8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7일차
오늘은 지구의 위대함과 광활함이 느껴지는 그랜드캐니언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조화로움에 모두 감탄, 감동하며 이 지구의 주인으로서 지구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눈으로, 몸으로 직접 느꼈습니다.
학생들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서 특별한 삶을 살고 있는 내자신에게 용기와 칭찬, 감사함을 표현하며 더욱 더 큰 사람으로 '나는 나를 믿는다!' 라고 스스로에게 외쳤습니다. 내 안에 모든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명상을 통해 현재의 나에게 집중하며 나를 위해 존재하는 지구의 큰 사랑을 느꼈습니다.
업타운세도나에서는 11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필독서인 '마고성의 비밀'의 작가 레베카팅클님을 만났습니다. 레베카님은 자신이 왜 한국의 창세설화에 마음을 두고 책을 쓰게 되었는지 들려주시며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뇌의 원리를 통해 작가가 된 스토리를 전해주셨습니다.
저녁에는 드디어 자신의 한계점을 높이고, 한계를 극복하는 17km 마고대장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보름달이 환하게 빛을 밝혀주고, 별빛이 포근히 감싸주는 가운데 학생들의 대장정이 싲가되었고, 모두 행복가득한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 8일차
어제의 피로를 풀고 오후에 만나 지구의 노래를 만들고 발표하였습니다.
세도나에서 만난 대자연의 아름다움, 그 속의 우리들에 대한 가사를 쓰고, 행복하게 노래하였습니다.
이후 스파에 가서 자신에 대한 믿음을 확인하는 신뢰게임을 하였습니다.
자기 스스로 다짐을 하고 그대로 뒤로 떨어지며 세상에 자신을 던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ECO(Earth Citizens Organization) 대표 Steve Kim 멘토님을 만났습니다.
지구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변화시키는 데에 있으며, 그것의 중심에 자연치유와 인성회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지구를 구하는 가장 보편적이고,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멘토님의 이야기를 듣고 학생들의 의식이 커지고, 지구인으로서의 확실한 비전을 세우며 '나는 누구인가' 다이어리에 써보고, 서로 눈을 바라보며 선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