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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요즘입니다. 부산학습관은 심각한 해양문제를 조금이라도 해결하고자 광안리 해수욕장에 가서 쓰레기 줍기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부산학습관 2기 선배들부터 계속 내려오는 것으로 ‘우동털기(우리 동네 쓰레기 털어내기)라고 합니다. 학생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쓰레기 문제를 비롯하여 지구환경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나가려고 합니다.
8기 부산학습관 학생들은 선배들의 뒤를 이어 광안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매주 부산시 곳곳을 깨끗하게 만들어나갈 예정입니다.
멋진 부산학습관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학생 소감]
“광안리에서 쓰레기 줍기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봉투를 언제 다 채우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걸으면서 담다보니까 30분 만에 봉투를 다 채웠습니다. 안보이는 곳에 쓰레기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산학습관 정지원>
“쓰레기가 은근 많다는 것을 느꼈고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산학습관 김시율>
“내가 평상시에 다니는 길에 이렇게 쓰레기가 많을 줄 몰랐고 스스로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산학습관 전태영>
“쓰레기를 다 줍고 나니 광안리 해수욕장에 이렇게 쓰레기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쓰레기 사용을 줄여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부산학습관 김시은>
“처음엔 ‘언제 채우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하다보니까 봉지가 금방 채워졌습니다.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았고 앞으로는 쓰레기통에 잘 버려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산학습관 홍수민>
“생각보다 빨리 쓰레기봉투가 채워져서 길거리에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쓰레기를 잘 버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산학습관 최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