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좋고 따듯한 햇살이 비추는 날,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부산학습관 학생들은 지난 4월 8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체육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직 학생들은 학기 초이기에 어색한 마음도 있지만 신나게 뛰어놀면서 친구들과 친해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피구, 술래잡기, 수건돌리기 등등 어릴 적 뛰놀던 추억소환하면서 신나게 몸을 쓰고 협동하면서 체덕지로 교육의 흐름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체율체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 소감]
"오늘 날씨가 더워서 체육대회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같이 뛰어노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체육대회를 하면서 친구들과 친해진 것 같아 좋았습니다.”
<부산학습관 김시은>
“날씨는 더웠지만 친구들과 다같이 함께 해서 그리고 게임도 많이 해서 신나고 즐거웠습니다. 땀도 흘리면서 열심히 참여했고 몸도 풀려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해보고 싶습니다.”
<부산학습관 홍지원>
“체육대회를 하면서 오랜만에 실컷 뛰고 운동을 해서 머릿속에 있었던 잡생각들도 사라진 것 같습니다.”
<부산학습관 최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