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법을 배웠어요!” 부산학습관 서점 및 아이스링크 체험!
첨부파일 조회 : 1402 작성일 :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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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청소년들의 독서 습관을 위해서 온라인 독서토론 수업이 있습니다.

부산학습관은 안병조 멘토님께 강연을 들은 후 서점에 가서 책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책을 볼 수밖에 없는 서점이라는 환경 속에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책을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떤 분야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었고 베스트셀러 코너나 분야별 코너를 돌아보며 세상을 흐름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후 아이스링크 장을 한번 도 안 가본 친구를 위해 학생들 모두가 아이스링크 장을 함께 갔습니다. 한발 한발 벽을 짚고 걷는 친구, 그런 친구를 도와주는 친구. 아주 멋지게 잘 타는 친구 등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 아이스링크 장을 찾은 친구는 처음에는 넘어질까 겁나고 두렵지만 많이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고를 반복하면서 자신 안에 있는 두려움도 극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학생 소감]

 

 

“3월에 비해 책을 안 읽고 있어서 이번에 간 김에 그 동안 읽고 싶었던 책을 찾아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서점의 그 특유의 분위기는 너무 편안하고 좋았고 다시 책을 읽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스링크 장을 거의 몇 년 만에 간 것 같은데 오랜만에 스케이트를 타니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부산학습관 정지원>

 

오랜만에 서점에 가서 책을 읽었는데 오랜만에 읽으니 새로웠고 또 오랜만에 스케이트를 타서 어색했었는데 금방 적응해서 재미있게 탔던 것 같습니다. 활동 적인 프로젝트를 하니 좋았습니다.”

 

<부산학습관 최정우>

 

서점에서 책 구경을 하는데 다양한 책 종류가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스케이트를 오늘 처음 타 봤는데 많이 넘어지고 중심을 잡기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부산학습관 신주현>

 

서점에 가서 재미있는 책을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읽으니까 생각보다 책이 너무 재미있고 앞으로도 책을 자주 읽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케이트를 타면서 오랜만에 타니 재미있게 탄 것 같습니다.”

 

<부산학습관 김시은>

 

오랜만에 서점에 와서 조금 낯설었지만 내가 보고 싶었떤 책을 봐서 신기했습니다. 처음에는 스케이트를 타다가 넘어지는게 무서워서 난간을 잡고 탔었는데 나중에 자연스럽게 난간을 놓고 탔습니다. 실력이 빠르게 늘어서 그런지 재미있었습니다.”

 

<부산학습관 김세나>

 

평상시에 책을 잘 읽지 않는데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여서 좋았습니다. 스케이트를 타면서 많이 넘어지기도 했지만 또 다른 경험과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부산학습관 전태영>

 

서점에서 책을 보는데 평소에는 서점에 가면 소설책만 읽어서 다른 장르의 책을 안 봤었는데 여러 책을 읽으면서 소설 말고도 좋은 책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처음 아이스링크를 탈 때는 처음 타보는 거라 걱정이 많았는데 계속 타다 보니 다리는 아팠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지 않아서 마지막에는 재미있게 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부산학습관 홍수민>

 

오늘 서점에서 책을 사지는 않아도 내가 마음에 드는 책을 소개할고 조금이라도 읽어봤는데 정말 좋은 이야기들이 많아서 다음에 갔을 때는 그 책을 꼭 사와서 다 읽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케이트를 탈 때는 빙판 위에 서는 처음 타봐서 적응하기도 힘들고 벽에서 떨어지면 넘어질 것 같아서 벽에 붙어서 타고 다리도 되게 아프고 저렸지만 그래도 타보니 재미있었고 계속 타다보니 마지막에는 조금씩이라도 벽에서 떨어져서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이었고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부산학습관 홍지원>

 

서점을 가서 책을 구매하지 않고도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읽으니까 좋았습니다. 스케이트를 타면서 처음에는 힘들고 넘어졌지만 계속 타다보니 속도도 빨라지고 점차 쉬워졌습니다. 재미있는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부산학습관 최민찬>

 

오랜만에 서점을 갔는데 여러 책들을 볼 수가 있어서 좋았고 골랐던 책이 전부터 읽어보고 싶다라고 생각을 했던 책이라 짧게라도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케이트를 탈 때 처음에는 많이 미끄러워서 벽만 잡고 탔는데 한 번 정도 넘어지니까 조금 용기가 생겨서 잘 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부산학습관 전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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