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전북학습관에서는 연중 프로젝트로‘보다’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보다’ 프로젝트란 만나보다, 해보다, 가보다, 맛보다 등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는 프로젝트입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기본 덕목인 집중력, 인내력, 창조력, 책임감, 포용력을 성장시키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자신의 뇌를 잘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전북학습관의 ‘보다’프로젝트는 ‘요리해보다’입니다.
지난 주에는 전을 부쳤는데 요리하며 정성 들은 음식을 가족에게 선물하고 두뇌개발도 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앞으로 ‘요리해보다’프로젝트는 계속 됩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학생 소감]
“오늘 화전을 만들었는데 꽃을 따는 것과 반죽 만드는 것이 이렇게 힘든지 몰랐고 그래도 만들고 나서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앞으로 어머니께서 요리하실 때 자주 도와드려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북학습관 이의진>
“오늘 전을 만들어보면서 어느 하나 쉬운게 없다는 걸 몸소 느꼈습니다. 요리하면서 어머니께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전북학습관 박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