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경기학습관 학생들은 야외에서 힐링 행공골목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벽화를 그리고 칠하면서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 사람들의 정성이 필요하다’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참여하는 경기남부학습관 학생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학생 소감]
“처음에 벽화를 그릴 벽을 봤을 때에는 이 위에 우리가 그림을 전부 덮어 그릴 모습이 상상이 되지 않았는데 서로간의 협동하고 모두가 멘토님의 말씀에 잘 따른 덕에 무사히 멋진 벽화가 나온듯하여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김지수>
“중간에 비가 와서 좀 걱정했는데 다행이 얼마 안가 그쳤다. 다들 잘 해줘서 벽화가 잘 나온 것 같다. 사진을 찍으니 잘 안 나와 같이 찍지 못해 아쉬웠지만 앞으로 지나가는 사람마다 한번 씩 감탄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윤은성>
“그림을 그리면서 내가 손을 대니 그림이 한층 깔끔해지자 자신감이 생기고 뿌듯했습니다. 새 친구들도 만나고 나의 새 재능을 보자 가슴이 우러나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경기남부학습관 이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