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전북학습관에서는 연중‘~(해)보다’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4일에는‘다현 가드닝’ 유튜브를 운영하고 계시는 김다현 멘토님의 지도하에 정원가꾸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홍익인성교육원 진입로 가장자리에 메리골드와 황코스모스를 심고 물 주었는데 꽃 심을 때 개미, 지렁이 등 벌레들이 달라붙어 떼어내느라 애먹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기특했습니다.
그리고 정원으로 옮겨서 잡초를 뽑았습니다. 그동안 꽃이 예뻐서 잡초라 생각 못했던 풀도 꽤 있었습니다. 김다현 멘토님께서 풀 이름을 알려주시려고 미리 풀을 뽑아 화분에 심고 이름표를 붙여 놓으셨습니다. 학생들은 멘토님 덕분에 몇 가지는 이름을 확실하게 알았다고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김다현 멘토님께서 준비해주신 커피 찌꺼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EM희석액과 섞어 퇴비를 만들었습니다. 잘 섞은 후 발효되라고 두고 전에 만든 퇴비를 정원에 옮겨 뿌렸습니다.
땅과 나무, 꽃, 풀, 지구의 생명체를 느껴보는 시간이었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학생 소감]
“꽃을 심고 잡초를 뽑은 후 그 잡초와 음식물 쓰레기로 퇴비를 만들어서 정원에 뿌린 후 꽃을 심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피곤하기도 했지만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전북학습관 이의진>
“모종을 심고 잡초를 뽑고, 뽑은 잡초로 퇴비를 만들어서 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직접 심은 화분을 잘 가꿀 것입니다.”
<전북학습관 박건용>
[학생 소감]
“꽃을 심고 잡초를 뽑은 후 그 잡초와 음식물 쓰레기로 퇴비를 만들어서 정원에 뿌린 후 꽃을 심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피곤하기도 했지만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전북학습관 이의진>
“모종을 심고 잡초를 뽑고, 뽑은 잡초로 퇴비를 만들어서 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직접 심은 화분을 잘 가꿀 것입니다.”
<전북학습관 박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