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전북, 광주전남학습관 학생들은 지난 5월 워크샵에서 패러글라이딩 계획이 있었지만 강풍으로 인해서 아쉽게 하지 못해서 6월에 다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내내 좋던 날씨가 패러글라이딩을 하러 갈 때 어두워지더니 산에 올라가 이륙할 때는 빗방울도 떨어지고 바람도 불어서 걱정했지만 금방 날이 맑아지고 비도 멈춰서 다행히 하늘을 날아볼 수 있었습니다.
도약하기 전에 살짝 긴장감이 있었지만 막상 하늘을 날 때는 가슴이 뻥 뚫리고 한없는 자유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학생 소감]
“패러글라이딩을 할 때 작년에 해봐서인지 작년보다 더 여유롭게 했습니다.
착지할 때 꽃밭 근처로 착지했는데 언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북학습관 박건용>
“오늘은 광주전남학습관과 함께 패러글라이딩을 하였습니다. 뛰어내리기 전에는 살짝 떨렸었는데 뛰어서 언덕을 점프해 하늘에 날아 오를 때는 의외로 안 무섭고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한번 더 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북학습관 이의진>
“패러글라이딩을 해본 적이 없었지만 용기내서 타서 너무 재미있었고 신났습니다. 뛰기 전에는 생각이 많았지만 뛰고 나니 그런 건 하나도 생각이 안났고 내려올 때도 무서움이 올라왔지만 도전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광주전남학습관 김도영>
“패러글라이딩을 하면서 처음에는 많이 무서웠지만 막상 뛰어 날았을 때는 자연을 보고 느낄 수 있어서 힐링되고 행복했습니다.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광주전남학습관 장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