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대구학습관 학생들은 계명대 창업 대학원에서 창업에 관련된 수업을 받았습니다.
1교시에는 마케팅 회사를 창업하신 CEO 분께서 본인의 창업 스토리를 토대로 강의해주셨습니다. 대학생 때 마케팅 회사에서 아르바이트 했던 기억이 너무 좋아서 자연스럽게 창업으로 이어졌다며 좋아하는 것을 찾기 위해 많은 경험을 꼭 해보라고 학생들에게 조언해주셨습니다.
2교시에는 사회적 협동조합을 운영하는 대표님께서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각 개인의 노력의 필요성을 알려주셨습니다. 특히 친환경, 공정무역을 하는 기업의 제품을 소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현명한 친환경 소비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하시고 이제는 기업가 정신에 반드시 친환경 정신이 들어가야 할 당위성에 대해서도 강조해주셨습니다.
학생들에게도 그동안의 지구시민교육과 여러 활동내용과 일맥상통한 내용이어서 더욱 더 마음에 와 닿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강연 해주신 멘토님,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학생 소감]
“처음에 들은 수업은 창업을 하게 되기까지의 스토리를 말씀해주셨는데 그 과정이 자세해서 이해하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환경을 주제로 수업을 들었는데 각종 문제점들을 들었습니다. 평소 관심이 있는 분야라서 더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기업에서의 노력을 들었는데 그 중 파타고니아의 과감한 결정, 그리고 환경을 위한 노력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제가 사업을 하면 저런 식으로 환경을 위해서 생각해야겠습니다.”
<대구학습관 김승민>
“오늘 창업 수업을 배우면서 환경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말해주신 제가 좋아하는 것을 다 해보고 찾아보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애용이 와 닿았습니다.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많아서 신기했습니다.”
<대구학습관 이신영>
“창업을 목적으로 시작한 게 아니고 다른 것을 하려다 적성에 맞는 것을 찾아서 창업을 하신 대표님께 강연을 들었는데 저도 많은 것을 경험해 보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 대표님께 강연을 들었을 때는 좀 더 친환경을 생각해야겠고 재활용도 더 잘해야 될 거 같습니다.”
<대구학습관 최재욱>
“첫 번째 강사님께 창업 스토리를 들었습니다. 공부도 잘 안하셨고 하고 싶은 게 없었다고 하셨습니다. 대학교를 성적에 맞춰서 갔더니 재미가 없어서 금방 휴학을 내셨다고 했고 휴학기간 동안 하고 싶었던 카페에 관해서 공부하셨다고 했습니다. 이후 마케팅을 알게 되시고 이쪽으로 일을 하게 되셨다고 했습니다. 즐겁게 사시는 모습이 부러웠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 째 강사분께 환경문제와 기업에 대해 강의를 들었는데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파타고니아 옷은 참신하고 좋은 친환경적인 옷인 것 같아서 기억에 남습니다.”
<대구학습관 임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