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청소년들이 책 읽는 모습을 보기 힘듭니다.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독서 시간도 감소했습니다. 글쓰기에 흥미가 없던 친구들이 자진해서 책을 읽고 쓰겠다고 한 이유가 뭘까요?
바로 경기학습관의 글짓기 동아리입니다! 경기학습관의 이승주 학생이 기획하여 경기도교육청 “꿈의 학교”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동아리입니다. 작가 멘토님을 모신 후 글쓰기 지도를 받고 실제 책을 출간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첫 동아리 활동으로 꿈지기 김태연 멘토님을 모시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고 이승주 학생이 본인 작품을 소개하여 다른 친구들이 글짓기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창조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기학습관의 글짓기 동아리 기대할게요!



<학생 소감>
“소설과 시를 창작할 기회, 전문적으로 알려주시는 작가 선생님에 대한 기대, 책 한 권을 출판할 수 있다는 마음에 즐거웠습니다.”
<경기학습관 이승주>
“평소 소설을 좋아해서 많이 읽어왔습니다. 언젠가 제 이름으로 쓴 책을 내고 싶었는데 내게 되어서 정말 좋습니다. 로맨스와 판타지가 살짝 가미된 소설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경기학습관 윤은성>
“책을 쓴다면 저는 심리학에 관해 글을 쓰고 싶습니다. 평소에 심리학에 관심이 많고 관련 책도 많이 읽었기 때문입니다. 수업에서는 승주 언니가 쓴 글이나 시, 에세이를 봤을 때 실제로 책에 나오는 것처럼 엄청 잘 써서 놀랐고 감명 깊었습니다.”
<경기학습관 김지수>
“제가 쓰고 싶은 책은 자서전입니다. 글쓰기나 독서를 자주 안하는데 글쓰기 동아리 활동이 기대되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경기학습관 김보성>
“글쓰기 하면 머리가 아프고 그랬는데 승주의 작품도 보고 설명을 듣고 나니 소설을 한번 써 보고 싶어졌고 생각을 글로 표현하면 의외로 재미있겠다고 느꼈습니다.”
<경기학습관 이진호>
“제가 쓰고 싶은 책은 사랑, 로맨스 책이지만 영화 ‘레옹’, ‘나의 아저씨’ 같은 서로가 서로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책을 쓰고 싶다.”
<경기학습관 박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