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부산학습관 학생들은 광안리해양레포츠센터에서 패들보드와 밴드웨건, 해상워터파크까지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파도를 이용해서 노를 젓고 앞으로 나가는 패들보드는 힘도 필요하고 균형감각도 필요합니다. 학생들은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혼자서 해결해보는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뜨거운 여름, 시원한 바다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도전하는 부산학습관 학생들 멋집니다!



<학생 소감>
“타면서 힘든 일도 있었지만 하나의 경험과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산학습관 전태영>
“패들보트가 방향 조절이 어려웠지만 그래도 혼자 바다 멀리까지 간 것이 처음이라 내가 해냈다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부산학습관 전여정>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여름에 바다에 들어가니 더운게 싹 사라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부산학습관 허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