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대전학습관 학생들은 1기 졸업생 성규빈 선배 멘토님과 함께 “인생은 프로젝트다“라는 주제로 멘토링도 받고 그림 그려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검정고시 후 대학 입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과 졸업 후 진로 등 궁금한 것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1기 성규빈 선배님께 멘토링을 들었습니다.
대학에 가면 다니기 전보다 대학생의 신분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이 많고, 검정고시로 갈 수 있는 대학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에 대학을 프로젝트로 도전 목표를 세워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은 진로의 방향성이라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현재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계신 선배님과 함께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면서 마무리하였습니다!



[학생 소감]
“대학에 대한 생각을 의도적으로 멀리하고 살아왔는데 이번에 물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대학에 가면 또 다른 관심사를 찾아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을 따라 그리면서 손끝에 집중하고 밝은 분위기의 그림을 제 손으로 직접 그리니까 편안하게 그려나갈 수 있었습니다. 다른 생각을 하지 않게 되면서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 경험이었습니다.”
<대전학습관 김주현>
“1기 선배 멘토님께 미술대학을 가게 된 동기나 대학생활이나 미술에 관한 궁금한 점을 물어봤습니다. 물어보면서 정말 얻는 것도 많았고 대학생활이 더욱 궁금해지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 그리는게 익숙해지면서 과감하게 그려보니 집중력이 올라가 만족도가 커졌던 것 같습니다.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서 미술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것 같습니다.”
<대전학습관 김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