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일지아트홀(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교육포럼'에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혁신적인 교육모델로 소개되며 '창의적 인재, 상자 밖으로 벗어나라'를 주제로 학교장 강연이 있었습니다.

"창의성과 인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가치를 찾아야 한다. 벤자민학교는 자신의 가치를 찾고 자신감을 갖기 위해 체험적 인성교육, 뇌교육을 1년 동안 몸으로 체험하고 훈련한다. 벤자민 학교의 목적은 아이의 뇌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그 행복을 세상에 돌려주는 아이들, 지구를 책임지고자 하는 큰 사랑을 가진 아이를 양성한다."
이어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의 공연과 성장스토리 발표가 펼쳐졌는데요. 상자 밖으로 나온 아이들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1기 졸업생 성규빈 양은 30:1의 경쟁률을 뚫고, 올해 서울과학기술대 조형예술학과 수시전형에 합격했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공부는 잘했지만 무엇을 해야 할 지 몰랐는데,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입학 후 나의 꿈을 발견하고, 멘토링과 자기주도적학습을 통해 개인전도 열고 희망 대학에도 합격하게 되었다."며 '꿈을 찾는 1년,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충남학습관 김은비 양은 "학교에서 전교 2등까지 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 벤자민학교에 들어와 나를 사랑하게 되고 우리나라를 사랑하게 되고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도 갖게 되었다. 나의 스토리를 사람들에게 알려서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강연자가 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충남학습관 배형준 군은 "8개월 전만 해도 보호관찰 대상이었다. 도전의식이 없었고 무기력했고 노는 것만 좋아했다. 벤자민학교 입학 후 청년 모험가 이동진 멘토의 강연을 듣고 내 인생을 한 편의 영화로 바꿔보고 싶었다. 하프마라톤, 국토 자전거종주, 춤공연 등 다양한 도전과 체험을 통해 성장하고 바뀌었다. 최근에는 백석대학교 경찰학과에서 하는 멘토 특강에 초청을 받아 강연을 했다. 경찰과 보호관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이었는데 놀랍게도 거기에 내 친구들이 앉아있었다. 나만 성장하는 게 아니라 내 친구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것이 나의 비전이다."고 밝혔습니다.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 공연 모습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