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11월 3일, 부산학습관에서 한국학중앙연구원 부단장 이인철 멘토와 함께하는 역사동아리 모임이 열렸습니다. 우리나라 역사 전반을 정확하고 쉽게 알려주셔서 학생들의 마음속에 역사의식이 깊이 새겨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 나눔>
-박동재
내가 학교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역사도 학교공부라고 생각해 싫어했는데, 이인철 멘토님과의 역사동아리 모임을 통해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 바르게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꼈다. 나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이런 역사를 강의를 통해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고, 우리나라의 정신과 철학을 전 세계에 알려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싶다. 오늘 수업을 통해 나의 의식수준이 높아진 것 같다.
-이지현
원래 역사에 대하여 관심도 없었고, 학교시험을 치더라도 전혀 공부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멘토님의 강의를 들으니 참 왜곡된 역사가 많다는 것을 느꼈다. 역사 왜곡은 자주 들었지만 정확히 어떤 내용이 어떻게 왜곡되었는지는 모르고 있었고 관심조차 없었는데, 멘토님의 강의를 들을 때는 처음으로 졸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나는 후손들이 왜곡된 역사를 모르고 지나가지 않도록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후손들에게, 모든 사람들에게 이야기 해줄 수 있도록 잘 알아두어야겠고, 빨리 통일이 되어 선진국의 역사의식을 가지고 역사를 바로잡는 우리나라가 되기를 바란다.
-박근우
평소에 올바른 역사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많았는데 이렇게 기회가 있어서 기쁘다. 올바른 역사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역사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겠다.
-강무창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역사를 알아야하고, 미래를 위해서 역사를 알아야겠다고 느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