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울산학습관 4명의 여학생들이 지난 10월 시행했던 쿠키런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울산양육원에 기부하였습니다. 쿠키를 직접 만들고 홍보하여 판매한 수익금 30만원입니다.

▲11월 6일자 울산매일 보도
학생들의 나눔을 전해드립니다.
-김보경
적다면 적고 크다면 큰돈이었지만 이 돈을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쓴다는 것이 무척이나 뿌듯하고 기뻤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 놀거나 나를 위해 쓰는 것보다 다른 사람을 돕는데 돈을 쓰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게 느껴졌고,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
-심수미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생각하니 다른 때보다도 기분 좋게 일찍 일어났다. 양육원에 가보니 자주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원장님도 좋은 분 같아 오늘은 정말 멋진 하루가 된 것 같다.
-안현경
크지 않은 돈이었지만 우리가 힘들게 만들어서 번 돈을 기부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뿌듯하고 기분 좋았다. 원장님이 너무 인자하셨고 또 봉사하러 오고 싶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