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자기계발활동] 역사여행을 통해 살아 숨 쉬는 우리 역사를 느끼다!
첨부파일 조회 : 1188 작성일 :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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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대구학습관 역사동아리 학생들은 입학 초 구성된 이후로 꾸준히 활동하며 올바른 우리 역사를 알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데요. 매주 모여 역사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함께 역사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멘토특강을 통해 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며 역사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뜨기도 합니다.

 

 


11월 2일~3일, 역사동아리 학생들의 활동을 소감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이지명
 1) 11월2일, 역사동아리모임
'한사군'에 대한 주제로 역사동아리 친구들이 모여 얘기했다. 미리 이인철 멘토님 논문과 여러 역사관련 책을 공부해 어려운 부분은 설명해 주었고, 설명이 끝나고 친구들과 다함께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한사군에 대해 주류 역사학자들이 하는 주장이 일제강점기 때 일본학자들이 주장한 것과 똑같다는 내용을 듣고 다 같이 현재 역사학계의 문제점과 그 심각성을 느낄 수 있었다.
 2)11월 3일, 경주 역사탐방
역사동아리가 보훈문예물 UCC 공모전에서 받은 상금을 일부 사용해서 간 것이라 좋았다. 경주에 도착해서 자전거를 대여해 이동하면서 경주의 좋은 경치도 볼 수 있었고 걸어 다니는 것보다 시간도 절약할 수 있었다. 경주박물관과 대릉원(천마총), 석빙고, 계림 , 첨성대 등 수학여행처럼 형식적으로 간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조사하고 찾아다녀서 더욱 재밌었다. 박물관과 모든 유적지에서 신라인의 섬세함과 예술성을 느낄 수 있었다.
 3)11월 3일, 이인철 멘토님 강의
경주에서 바로 부산으로 이동해 이인철 멘토님 강의를 들었다. 2일 있었던 역사동아리 모임에서 설명을 하기 위해 멘토님 논문을 공부했지만 혼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쉽게 이해가 갔고, 이인철 멘토님이 북한에 가셔서 웃음수련을 하신 얘기도 흥미로웠다. 강의를 들으면서 다음 대구역사동아리 주제는 어떤 게 좋을까 생각을 했다.


-최수빈
이인철 멘토님의 강의를 듣고 내 생각보다 훨씬 많은 역사가 왜곡되었고, 아직까지도 많이 왜곡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더 이상 이런 슬픈 일이 없도록 나부터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우리 후손들에겐 바른 역사를 알려주고 싶다고 정말 많이 느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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