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글로벌리더십] 제주도 지구시민캠프(3차) 2~3일차 소식
첨부파일 조회 : 924 작성일 :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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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글로벌리더십 제주도 지구시민캠프(3차) 2~3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일차


아침 6시 반부터 새벽운동과 구보를 통해 몸을 깨우고, 오전에는 제주국학원을 투어하고 짝을 지어 한 사람은 눈을 감고, 한 사람은 이끄는 리더와 팔로워 게임을 통해 상대를 믿는 연습과 상대를 잘 이끌어주는 책임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발룬티어링을 하며 잡초제거도 하고 돌도 고르면서 땀 흘리고, 지구를 위해 작은 일이지만 즐겁고 열심히 봉사하였습니다.


저녁에는 그동안 갈고닦은 체력을 점검하고, 벤자민 12단 체조, 기공, 댄스를 점검하며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 ‘나를 이해하면 다른 사람이 보인다’ 자기이해 시간을 가졌는데, 여러 성향 검사를 통해 자기의 강점을 알고 보완할 점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성향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성향일 뿐, 우리 모두는 ‘통합형’이고 어떤 유형이든 선택하면 쓸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받아들이는 시간이었습니다.

 

 

 

 

 


●3일차


개운한 아침운동 후 오전에는 팀을 나누어 전날 진행한 적성검사를 바탕으로 모의회사를 설립하고, 제주도에 가상 테마파크를 건설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기획, 조사, 제작, 발표 등을 통해 자신이 어떤 역할을 맡았을 때 흥미가 있었는지, 내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충분한 조사가 밑받침 되었을 때 비로소 아이디어가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도안을 바탕으로 직접 건물을 지어보고 만들면서 팀워크를 기르는 활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있을 공연을 위해 벤자민기공과 벤자민댄스를 준비하고, 좀 더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팀끼리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미 벤자민학교에서 8개월을 보낸 학생들 답게 자기 자신을 훨씬 더 잘 표현하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저녁에는 다음날 탐방하게 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에 대하여 공부하고, 조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발표를 준비하며 학생들의 역량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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