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글로벌리더십 제주도 지구시민캠프(3차) 8~9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8일차
오늘은 제주도, 한라산, 지구의 탄생 설화, 우리나라의 개국 이야기를 조사하고 연극으로 꾸며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의 팀워크와 창의성이 유감없이 발휘되었고, 모든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어 각자의 매력이 나타났습니다.
점심식사 후에는 제주 무병장수테마파크의 이사 박재영 멘토님으로부터 ‘평화의 섬 제주’ 특강을 들었습니다.
저녁에는 생명체로서의 지구와 인간은 같은 존재이며, 인간이 귀하듯 모든 생명의 근원인 지구를 소중히 여겨야 하며,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이라면 지구를 지키고 지속가능한 평화로운 곳으로 만드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두고 살아가야 함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9일차
오늘 오전에는 특수학교인 영송학교에 가서 초등학생 동생들과 사랑을 주고받았습니다. 무뚝뚝하던 학생들도 동생들과 잘 지내려고 웃고, 오버하는 등 자기 안에 있는 또 다른 잠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한창 귤을 수확 중인 귤 농장에 가서 귤도 따고, 먹기도 하면서 도움도 드리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뒤 외돌개에 가서 넓은 태평양을 바라보며 ‘나는 할 수 있다.’ 자기선언을 하였는데, 스스로에게 감동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캠프 마지막 자기표현 시간에는 자신의 100%를 다 쓰고 자신의 심장박동을 느끼며 다시 한 번 자신이 인성영재이며 지구인임을 선언하며 뜨겁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