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학생워크숍] 울산학습관 11월 학생워크숍
첨부파일 조회 : 1289 작성일 :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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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11월 11일, 울산내와수련장에서 울산학습관 11월 학생워크숍이 열렸습니다.

 

 


11월 워크숍은 18일 열리는 인성영재페스티벌 총 리허설과 동시에 공연 및 개인 성장스토리 발표, 지구시민캠프 나눔 등 한달간의 성장스토리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알차게 꾸며졌습니다.

 

 

  


먼저 벤자민 기공으로 몸과 마음의 중심을 잡았고, 그동안 준비한 페스티벌 리허설을 시작했습니다.
오후에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의미와 버킷리스트, 그리고 내가 도전한 것들과 앞으로의 프로젝트 계획 등을 작성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발표를 들으니 정말 많은 것들을 해온 것이 보여 서로가 행복하고 뿌듯했습니다.

 


<학생나눔>


-서진경
나에게 벤자민은 지도이다.

목표도 모르고 걷던 도중 만나게 된 지도, 그래서 나의 목표와 방향성을 알게 해준 고마운 지도이다.

-심수미
나에게 벤자민은 선물 같은 존재이다.

present는 선물이자 현재라는 뜻이며, 순간순간이 소중하다는 뜻이다.

-김보경
나에게 벤자민은 거울이다. 나를 바라볼 수 있게 하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게하기 때문이다.

-이민호
나에게 벤자민은 뜀틀 앞의 발판이다.

목표를 향해 높이 점프할 수 있게 하는, 성장할 수 있게하는 그런 발판이다.

-김상현
나에게 벤자민이란 나의 한계치를 높여주는 온도계이며, 마음의 커튼을 젖혀주는 손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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