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11월 15일 2시~6시, 서울강북학습관에서 김도현 강사님과 함께하는 대화법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 부모님과 소통이 안 되나요?
▷ 선생님과 대화가 답답한가요?
▷ 친구와 말 한마디로 멀어진 적은 없나요?
대화법 워크숍을 통해 내가 무심코 던진 말들이 어떤 파장들을 일으키는지 알아보았습니다.
학생들은 이번 시간을 통해 무엇을 느꼈을까요?
학생들의 소감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학생나눔>
-전예지
수업을 통해 내 느낌을 설명하고 상대방의 느낌을 존중하는 것의 중요함, 소중함을 배웠다. 표현을 평소에 잘 안하고 지내서 오해도, 갈등도 겪어봤기 때문에 나 나타내기를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김윤재
내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었다. 내 자신과의 소통, 나아가 주변 사람, 가족과 소통을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 다른 사람이나 내 자신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를 이해해주고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우경아
남과 나를 판단함으로 인해서 갈등이 생긴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내가 그동안 어떻게 말해왔는지를 알고 반성하게 되었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를 그대로 보고 돌봄으로써 앞으로 나 자신을 더 사랑하고 믿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번 특강을 통해 소통하는 방법을 알고, 상대방과 수월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쁘다.
-윤혜주
이번 대화법 워크숍에서 평소에 내가 사용하던 말투의 문제점을 깨닫고, 대안을 찾아서 참 뜻 깊은 시간이었다. 물론 한 번의 시간으로 모든 이와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차차 나 자신의 마음가짐을 바꾸고 언어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말한다면 소통하는 능력치가 늘어날 것 같다. 김도현 강사남이 재미있고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해주셔서 매우 재밌었다.
-전현지
오늘 예상외로 편안하고 즐거운 수업이어서 더 집중하고 참여했던 것 같고, 애들과 하나되어 집중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또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대화를 한다면 얼마나 평화롭고 안정될까 생각해보았다. 하나도 중요하지만 ‘같이’라는 가치가 더 큼을 다시 한 번 느꼈다.
-김원준
내가 내 자신을 잘 표현 못하는 것을 알았고, 좀 더 연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의사소통을 잘할 수 있는지도 알게 되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