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글로벌리더십 세도나 지구시민캠프(6차) 4~5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4일차
오늘은 첫 탐방의 날이었습니다.
밍구스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 카운슬러 크리스티 님의 안내로 캠퍼스 투어도 하고, 수업도 참관하며 미국 고등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농구도 하고요.
아름다운 슬라이드락 파크에서 ‘내가 누구인지,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으며 자기 자신과 깊은 대화로 생각을 정리하고, 편안한 에너지를 느끼고, 용기를 많이 얻었습니다.
세도나 시내에서는 학생들이 준비한 한국 알리기 프로젝트가 대성공하여 세도나를 방문한 세계인들과 행복을 나누고, 한국을 알리고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알리며 밝아지고, 자신감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외국인들 앞에서 선보일 공연 연습과 상담 등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5일차
미국 브레인 마스터 트레이닝 과정을 공부하시는 40여명의 외국인 분들 앞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함께 트위스트를 추면서 언어가 달라도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표정과 액션을 보시고 ‘진짜 지구의 희망’이라고 말하며 감동하셨습니다. 학생들이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공감하며 영향력을 실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탐방 프로젝트 발표가 있었습니다. 아주 진지하게, 다양한 주제로 펼친 세도나와 한국 알리기 프로젝트 결과와 소감을 발표하였고, 서로에 대한 칭찬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자신을 표현하였습니다.
저녁에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고, 될 때 까지 도전하자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