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글로벌리더십 세도나 지구시민캠프(6차) 6일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6일차
아침에 가볍게 구보를 하고, 몸을 깨우는 체조도 하고, 댄스도 배웠습니다.
우리나라의 창세설화 마고성 이야기를 연극으로 꾸며내고, 연기하면서 얼마나 평화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재미있고 창조적으로 해냈습니다.
진로교육 시간에는 벤자민 1년 동안 내가 찾고자 하는 것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세상의 리더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녁에는 일본에서 오신 여행팀을 만나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소개하고 함께 춤도 추며 밝고 신나는 에너지를 나눠 드렸습니다.
그 뒤 서로 마음을 터놓고 오픈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이 세상에 인성영재들이 정말 많이 필요함을 새삼 다시 한 번 깊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속마음을 털어놓고 홀가분해짐으로서 학생들은 점점 밝아지고,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아가며 사랑의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