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학생워크숍] 서울강남학습관 11월 학생워크숍
첨부파일 조회 : 1038 작성일 :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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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11월 18일, 서울강남학습관 11월 학생워크숍이 열렸습니다.

 

 


Accepted 영화를 보며 창의성과 열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고, 벤자민 기공과 댄스로 몸을 풀었습니다. 벤자민12단 체조를 학생들이 직접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집중도가 훨씬 높았습니다.


미리 관심사가 비슷한 친구들끼리 프로젝트를 하고 워크숍에 참가하여 프로젝트를 통해 알게 된 서로의 장점을 이야기하였습니다. 함께 프로젝트를 한지라 칭찬거리가 많고 구체적이었고, 서로가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멘토특강 시간에는 천문대를 운영하시는 김승현 대장님을 모셨습니다. 전공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죽음까지 생각했으니, 현재는 7개의 천문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스로를 감동시킬 수 있는 별이 되어라’고 하셨습니다.


교감선생과의 시간에서는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 학교에 다니는 소중한 사람들인지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나눔>


-김인욱
항상 워크숍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선생님들 정말 감사해요. 선생님들을 보면서 저희가 멋지게 성장해야겠다는 욕구가 샘솟아요.
오늘 영화를 통해 가짜 대학이 진짜 대학으로 변하는 과정을 보면서 가장 가슴에 남았던 말이 모든 학생이 교수라는 말이었습니다. 그 말이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서 제가 가장 많이 느낀 것입니다. 우리학교가 정말 엄청난 학교구나 라는 것을 한 번 더 자각하게 되었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면서 ‘내가 진짜 열심히 했구나, 내가 정말 살아있구나’ 라는 것을 느꼈어요.
새롭게 친해진 친구도 있고, 가장 놀랐던 건 교감선생님 말씀을 들을 때 이제야 제가 그 말이 공감되고, 내가 벤자민학교 학생이라는 것이 복 받은 것이라고 생각이 들면서 앞으로 인류를 구하고 홍익하며 멋진 사람이 되는 시작점이 된 것 같아 너무 행복했습니다.


-육동현
벤자민에서 내가 한 활동, 바뀐 습관, 앞으로 해나갈 일을 떠올리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어서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오늘부터 당장 습관고치기 푸시업에 들어가겠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른 친구들과 조금 더 어울릴 수 있는 기회였고, 영화를 보고 ‘꼭 맞춰진 틀 안에서 사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버킷리스트 작성하기, 그리고 이미 이룬 버킷리스트 작성하기를 했는데 생각보다 한 것이 많고 이룬 것이 많은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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