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인천학습관 학생들의 축제 ‘송아리’ 페스티벌
첨부파일 조회 : 1512 작성일 :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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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11월 22일 열린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인천학습관 학생들의 축제 ‘송아리 페스티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송아리’꽃이나 열매 따위가 모여 있는 덩어리를 의미하는 말로,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1년간 인천학습관 모든 학생들이 각자 다른 모습이지만 인성영재라는 예쁜 꽃과 열매를 맺은 모습을 보여주는 자리이기 때문에 ‘송아리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답니다.

 

 

 


지역의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편의 감동드라마가 쓰여졌습니다.
32일간 무전 국토대장정을 통해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기른 김단형, 이진용, 장시온 학생.
독립군 역사탐방을 통해 애국심을 키우고 역사 보존의 중요성을 깨우쳤다는 이강균 학생.
벤자민 1년 과정을 졸업하고 고교에 복학해 다수의 교내 대회에서 수상하고, 국회인성교육포럼 주최 행복올림피아드 수상도 거머쥔 1기 신채은 학생
학생들의 성장스토리 발표에 이어 학부모, 멘토의 나눔이 이어져 뜨거운 호응과 감동이 파도쳤습니다.

 

 

 

 

 

행사에 참석하신 2기 이현지, 이진용 남매의 어머니는
‘송아리’ 이름만큼이나 한 명 한 명이 자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기특하고 대견해 가슴 뭉클했습니다.
현지, 진용이 할아버지께서는 아이들이 학교는 안다니고 뭘 하는지 모르셔서 만날 때마다 걱정스런 말씀을 하셨는데, 어제 함께 참석하고 돌아오시는 길에 ‘이런 것들을 허는 거였어!!!~’ 하시며 염려와 걱정을 내려놓으셨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치열하게 극복하고, 자신이 누구인지 고민하고 찾아가는 아이들이 진정 대한민국의 꽃, 인성영재입니다. 아이들이 있어 다행이고, 이렇게 짧은 시간에도 이렇게 성장한다는 것이 감동입니다.”라며 소감을 남겼고,


2기 이다정 양의 어머니는
아이들이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는 이 엄청난 성장의 과정을 무엇으로 비유한다는 자체가 어쩌면 조금은 실례가 될 만큼 훌륭하게 해내고 있어서 그저 고맙고, 기특하고, 사랑스러울 뿐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주도성이라고 온몸으로 말하는 우리 아이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줄탁동시, 늘 아이들 곁에 그림자처럼 계셔주시는 우리 선생님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아니었다면 절대 맛보지 못했을 이 희열을 우리나라 모든 학부모님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11월 한 달간 전국에서 펼쳐진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의 축제의 장,

‘인성영재 페스티벌과 꿈·진로 멘토 토크콘서트, 그 외 다수의 설명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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