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벤자민 프로젝트] ‘강연기획과 강연자의 꿈에 다가가는 첫 걸음’
첨부파일 조회 : 1444 작성일 :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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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11월 29일, 강연기획자와 강연자를 꿈꾸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의 강연콘서트 ‘ON YEAR’가 열렸습니다.
강연기획자를 꿈꾸는 서울강남학습관 육동현 학생이 기획한 이번 콘서트는 ‘세상을 바꾸는 벤자민 학생들과 멘토들의 토크콘서트’로 꾸며져 6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김나옥 교장선생님의 영상 축사와 마이크임팩트 대표이자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한동헌 멘토님의 축사로 시작되어 신주경 학생의 열정적인 댄스로 분위기가 업 되었습니다.
학생 강연자들과 멘토분들의 강연으로 현장의 많은 사람들의 열기와 관심이 더욱 고조되었다고 합니다.


학생들의 나눔을 통해 또 한 단계 성장한 학생들의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육동현(총기획)
오늘 강연기획자로서의 첫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강연자들과 한달 내내 더 좋은, 멋진 강연을 만들기 위해 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한 끝에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진행을 도와준 스탭들, 열심히 멘트 준비한 사회자들, 매일 수정과 연습을 거듭해 무대를 빛내주신 강연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벤자민 학생들이 만드는 무대라고 후원해주신 많은 분들과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더 멋진 강연을 만드는 기획자로 성장하겠습니다.


-김영철(강연자- ‘철봉하는 고등학생’)
보통 3~5분 정도의 짧은 시간동안만 발표했었는데 이렇게 제대로 강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짧다면 짧은 15분인데 이렇게 준비를 많이 해야한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강연을 들을 때의 예의도 강연자의 입장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허재범(강연자- ‘끊임없이 고민하세요.’)
태어나서 처음 한 강연이었습니다. 엄청 떨리고 긴장되었습니다.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긴장감이었습니다. 내가 한 말에 잘못된 정보가 들어가면 어떡하지 고민하던 중 대본을 다 외우지 못했고, 결국 애드리브가 강연의 모든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생전 처음 하는 강연, 정말 뜻 깊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은비(강연자- ‘한국을 알리는 자투생’)
오늘 강연자로서의 첫 데뷔무대를 가진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그만큼 정말 많은 연습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대본대로 하였지만 잘해야 한다는 마음 때문에 100프로를 보여드리진 못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성공이 아닌 완성을 위해 살아가기 때문에 성공이든 실패든 저를 완성해나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늘 이 기회가 너무 소중했습니다. 예전 같았다면 아쉬워하는 것에서 멈추었겠지만 이렇게 한 번 더 나아가 생각하게 될 수 있어서 벤자민 생활에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서 오늘 경험을 통해 다음부턴 무대에서 ‘즐기고 놀아보자’라는 마음으로 관객들과 함께 더 소통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함께해준 친구들 너무 고맙고, 저희에게 많이 힘을 주신 교장선생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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