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대한민국 국회에서 펼쳐진 인성영재 스토리 ‘꿈·진로 토크콘서트’
첨부파일 조회 : 1147 작성일 : 2015.12.16
https://benjaminschool.kr/News/ActivityNewsView.aspx?contIdx=1504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11월 30일~12월 2일,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꿈·진로 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멘토, 그림작가 한지수님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인성’을 주제로 한 멘토와 멘티가 함께 만드는 <‘영혼의 새’ 힐링그림전 & 꿈·진로 토크콘서트>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서의 1년을 통해 꿈을 찾고, 자신감을 찾은 벤자민 학생들은 생생한 감동스토리 강연과, 그동안 갈고닦은 댄스, 연주 실력을 뽐내며 무대를 빛냈습니다.

 

11월 30일, 오프닝 콘서트에 참석한 학생은 한지수 멘토의 진심어린 조언과 고민 상담, 밝고 희망찬 벤자민 학생들의 모습에 그 자리에서 벤자민학교에 입학을 결정하였고, 참석한 모든 학생, 학부모들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12월 첫날에는 김나옥 교장선생님의 학교 설명회에 자리했던 ‘경찰 보호관찰대상에서 국제적 청년강연자’로 변신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배형준 의 발표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불과 8개월 전만해도 경찰 보호관찰 대상이었는데, 벤자민학교에 오면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멘토님의 이야기를 듣고 막장드라마였던 내 인생을 영화로 바꾸겠다 결심했습니다. 결심하자마자 바로 한계를 넘는 도전 프로젝트로 하프마라톤, 인천~부산 자전거 종주 등을 완주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해냈고, 그 희열감에 자신감과 자존감도 생겼습니다.


그 뒤 저의 여러 도전과 성장을 여러 군데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그 자리에는 저의 친구들과 후배들이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모두들 저의 변화를 보고 놀라워했고, 제 친구들은 감동해 울먹거리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저에겐 많은 청소년에게 희망을 주는 ‘청년강연자’라는 꿈이 생겼습니다.


지난달에는 교장선생님의 초청 강연이 열린 일본의 국제세미나에서 발표도 하였습니다. ‘스바라시~’라며 대단하다는 칭찬에 저도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신나게, 즐겁게 제 꿈을 향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에서 인성을 외치다!

인성명문 대안학교,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글 [벤자민프로젝트]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일본 1100km 자전거 종주
이전글 [글로벌리더십] 세도나 지구시민캠프(7차) 6~7일차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