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 활동소식
제목 [벤자민프로젝트]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일본 1100km 자전거 종주
첨부파일 조회 : 2289 작성일 : 2015.12.16
https://benjaminschool.kr/News/ActivityNewsView.aspx?contIdx=1505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지난 11월 일본 지구시민학교와 MOU협약 체결, 2016년 일본 벤자민 스쿨 개교와 함께 세계로 뻗어가는 인성명문 국제학교로 발돋움하였습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국제화 소식과 함께 학생들은 자신들의 활동무대, 규모를 점점 더 넓혀가고 있는데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부산학습관 김이건, 남상학 학생이 12월 1일부터 약 25일간의 일본 1100km 자전거 종주를 시작하였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에서 출발하여 히로시마, 오사카, 나고야를 거쳐 도쿄까지 가는 긴 여정입니다.

 

 

두 남학생은 한국에서도 자전거 국토종주를 해낸 바 있는데요. 비와 우박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날마다 목적지까지 열심히 달리며 인성영재로서의 책임감과 인내심을 기르고 추억을 만들고 있습니다. 때로는 텐트에서도 잠을 청하고, 일본의 학습관에서도 지원을 해주셔서 숙박을 제공받기도 하였답니다.

 

 


특히 12월 2일에는 후쿠오카 톈진에서 일본의 예비 벤자민 1기 코바 타이세이 군과의 만남을 가졌는데요. 함께 국제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주제로 즐거운 이야기도 나누고, 선배로서 경험담도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12월 13일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약 650km를 달려 오사카에 도착한 김이건, 남상학 학생은 자신들의 도전과 벤자민 학교에서의 성장스토리를 독학으로 공부한 일본어로 발표하여 더욱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상학이는 “어렸을 적 집중력 장애가 있었는데, 뇌교육을 통해 극복했고 벤자민학교에서 더욱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건이는 “예전에는 소극적이었는데 그런 습관을 넘어서고자 한국에서, 그리고 일본에서 한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일본인 관객분께서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 가면 꿈을 찾을 수 있나요?”라는 질문에 두 학생이 즉각 동시에 “하이!(네)”라고 대답해 더욱 큰 확신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넓어질 벤자민 학생들의 활동무대~!
그리고 더욱 다양하고 풍성해질 벤자민프로젝트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글 [자기계발활동] ‘자유를 그리는 아이들’ 대구,경북 릴레이 전시회
이전글 ★대한민국 국회에서 펼쳐진 인성영재 스토리 ‘꿈·진로 토크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