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입니다.
12월 9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부산학습관 학생 9명이 부산교육대학교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윤윤찬 학생의 어머니이신 김희영 멘토의 주선으로 교대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참여했는데요, 부산교육대학교 이준하 학생대표의 안내로 도서관, 실과실습관, 교육관, 동아리방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았습니다. 진로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선생님의 꿈을 키우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안내를 해준 이준하 학생대표는 벤자민학생들의 멘토가 되었습니다.
탐방을 다녀온 홍승연 학생은 “초등학생 때 교대를 가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서 오늘 부산교대 탐방이 남달랐다. 음악관, 실과관, 인문사회관 등 교대의 다양한 건물들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실제로 학생들이 사용하는 강의실도 볼 수 있었다. 전공선택, 수업진행도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이루어져서 놀랐다. 내 진로에 있어서도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하였고,
초등학교 교사가 꿈인 남치용 학생은 “오늘 내가 원하던 교대 탐방을 가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대학생 선배님이 구조물과 학습내용을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많이 도움이 되었고, 교육 대학에 가기 위한 전형 또한 알려주셔서 나중에 대학에 갈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꿈을 찾아가는 ‘인성명문 대안학교’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