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고교 완전 자유학년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3기 입학식이 2016년 3월 4일 오후 3시 국학원(충남 천안 소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입학식에는 3기 입학생, 학부모, 멘토 등 약 2,00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특히 올해 4월 개교하는 일본 벤자민학교 신입생 8명과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해 한국 학생들과의 합동공연으로 자리를 빛냈습니다.
벤자민 인성영재학교 3기 입학식 그 뜨거운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한국 벤자민인성영재학교 2기 그리고 일본 벤자민인성영재학교 1기 학생들의 합동 공연이 있었습니다.
행사는 김나옥 교장의 입학식사를 시작으로 양승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의 축사, 설립자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의 격려사, 명예이사장인 이수성 전 국무총리,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시나가와 레이코 일본 벤자민학교 교장의 축하 영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1, 2기 졸업생들의 축하 공연과 더불어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학교의 이념을 담아 3기 학생들에게 대형 지구공을 하는 인성영재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4월 개교하는 일본 벤자민학교 예비 입학생들이 인성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벤자민학교 김나옥 교장이 입학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입학식에서 김나옥 교장은 “벤자민학교는 하나의 대안학교를 넘어 한국과 일본이 만나고, 미국으로 이어지는 지구시민학교이다. 한 나라의 땅을 밟는 국토순례를 넘어 이제 지구를 밟는다는 마음을 갖기를 바란다. 앞으로 1년간, 여러분들의 멋진 도전과 성장이 개인의 한계극복과 성장에 머물지 않고, 내 주변과 사회 그리고 지구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지구시민 리더로서의 마음가짐을 갖길 바란다"며 입학생들을 격려하였습니다.

▶ 벤자민학교 설립자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습니다.
벤자민학교 설립자 이승헌 총장은 “꿈이 있는 사람을 만난 오늘은 아주 뜻 깊은 날이다. 꿈이 있는 사람은 뇌를 활용할 수 있다. 뇌를 잘 활용하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인성이다. 뇌를 잘 활용한다는 것은 창조적인 것이고, 장애를 넘어선 것이다. 시작은 어렵지만 시작하게 되면 놀라운 힘이 나온다. 그리고 꿈이 있는 사람이 모이면 기적이 일어난다. 여러분은 젊고 무한한 힘을 갖고 있다. 지구를 중심가치로 삼는 지구시민, 지구경영의 꿈을 갖길 바란다. 여러분이 그 희망이다”며 입학을 축하하였습니다.

▶양승조 국회의원이 입학 축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승조 국회의원은 “벤자민학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필요한 학교이다. 인성을 최우선인 벤자민학교를 통해 학생들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많은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선구자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하였습니다.

▶벤자민갭이어 청년들이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