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전국각지에서 열린 3기 첫 오프라인 수업 및 오리엔테이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학생들이 인사와 자기소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BOS 5법칙으로 깨어나는 시간을 가지고 지금 현재 나의 위치를 돌아보며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BOS 법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깨우고, 매일 일과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다짐도 짧게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벤자민입학 후 약 1달을 보낸 한 학생은 늦게 잠에 들었고,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없었는데 벤자민학교에 들어와 직업체험학습을 하니 부지런해지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또, 처음 받은 아르바이트 급여로 본인이 하고 싶은 요리의 식자재 재료를 구입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했습니다. 또 자유롭게 1년을 디자인하고 하고싶은 것을 찾기 위해 벤자민학교에 들어왔는데, 요즘 진심으로 행복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오프라인 수업 후기>
처음 오프라인 수업을 했습니다. 친구들과 처음 만난 자리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어느새 친해져 일심동체로 수업에 임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타인을 배려하면서 기분 좋게 수업할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학교 다닐 때 보다 벤자민 다니면서 느끼는 것이 많아 좋았습니다. 보스 법칙을 활용하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경북학습관 이용준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 오기 전에는 친구들한테 말을 어떻게 걸어야 할지 몰랐는데, 오늘은 내가 먼저 인사하고 말을 걸어보니 친해지는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경북학습관 정인성

워크샵 후에는 학생들이 자신들의 삶에서 게획했던 것을 하나하나 실천하고 있습니다. 울산학습관에서는 벤자민체조 12단의 첫걸음으로 매일 집에서 푸시업하고 사진올리기로 한 것을 잘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라톤에 처음 도전하는 5명의 학생들은 목표가 정해진 월요일 부터 조금씩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춥고 늦은 밤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달립니다.
감사합니다.